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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급격히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가벼우나 강한조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덜 필요한 기능을 이제는 과감히 버려야 한다. 혹 필요한 기능이라하더라도 모두 자력으로 해야 할 필요는 없다.
일부기능은, 그것을 우리보다 더 잘하는 외부에 아웃소싱(Outsourcing)하고, 여분의 경영자원을 경쟁우위가 있는 핵심분야나
핵심역량에 집중하면 몸은 가벼우면서도 더욱 강한 기업이 될 수 있다.

  가. 도 급
  당사자의 일방(수급인)이 어느 일을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도급인)이 그 일의 결과에 대하여 보수를 지급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으로 수급인이 스스로 재량과 책임 하에서 자기가 고용한 근로자를 사용하여 일을 완성하는 것을 말한다.
  나. 위 임
  당사자 일방(위임인)이 상대방을 신뢰하여 사무의 처리를 위탁하고 상대방(수임인)이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되는 계약을 말한다.
이는 노무공급계약의 일종이지만 일정한 사무의 처리라고 하는 통일된 노무제공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다. 근로자파견사업과 도급 등에 의한 사업의 구별기준
  첫째, 업무수행방법, 업무수행결과 평가 등 업무수행에 관한 사항, 휴게시간,휴일 , 시간 외 근로 등 근로시간에 관한 사항.
단, 근로시간 관련 사항의 단순한 파악은 제외한다. 또한 인사이동과 징계 등 기업질서의 유지와 관련한 사항 등 근로자를
직접 지시하고관리하는 등의 노동력을 직접 이용하는 경우는 모두 도급으로 본다.
  둘째, 소요자금을 자기 책임하에 조달, 지급하는 경우, 민법, 상법 기타 법률에 규정된 사업주로써 이 모든책임을 부담하는 경우,
자기책임과 부담으로 제공하는 기계,설비, 기재 (업무상 필요한 간단한 공구는 제외)와 자재를 사용하거나 스스로의 기획 또는
전문적인 기술 또는 경험에 따라 업무를 제공하는 경우 등 도급인 또는 위임인으로부터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 도급 또는 위임으로 본다.
 
  라. 직무와 인력 Outsourcing의 비교
 
구분 직무 Outsourcing (도급,자회사 등) 인력 Outsourcing (파견사원)
내용 ㅁ법인설립 및 직무단위 도급계약 ㅁ파견사원 활용
대상 ㅁ상담, 수미납, T/M 등
ㅁ창구영업, 사무, 비서, 운전 등
장점 ㅁ전문적 관리 가능
- 직무의 전문화 가능
- 전문인력 확보/육성 가능 등
ㅁ파견근로자 보호법 미적용
ㅁ고용부담 최소화
ㅁ인력의 유연성 확보
ㅁ단체행동 최소화 가능
단점 ㅁ별도법인 및 업무 도급시Coordination 관계 정립의 어려움
ㅁ경제성 확보 및 ServiceQuality 유지 어려움
ㅁ현행업무의 Outsourcing아닌 표준화/ 자동화 등의 검토추진
후 전환 필요
ㅁ근로자 파견법상 주기적 인력교체 부담 - 최대 2년 활용
(단,파견사원과의 명시적 합의가 있는 경우 제외)

사항
ㅁ직무/인력 Outsourcing 의 단점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 단점에 대한 보완책 마련 후 추진 방향 결정 필요
ㅁ각사(사용사업주) 입장에서 효율적인 방향이 무엇인지 충분한 검토 추진 필요